식민지 근대 의 뜨거운 만화경: "삼천리" 와 1930년대 문화 정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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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균관 대학교 출판부, 2010 - 503 ペー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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著者について (2010)

저자 : 천정환
저자 천정환은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부교수. 근대 대중문화의 형성과 지적 위계 구조의 변화에 대해 공부해왔다. 근대의 책 읽기, 대중지성의 시대, 혁명과 웃음(공저) 등의 저서와 ?1920년대 독서회와 사회주의 문화?, ?처세ᆞ교양ᆞ실존: 1960년대의 자기계발과 문학문화? 등의 논문이 있다.

저자 : 이경돈
저자 이경돈은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. 동 대학원에서 근대소설의 형성과정을 주제로 박사학위 취득.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. 매체에 실린 서사를 통해 근대의 사유양식을 읽어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. 저서 문학 이후 등.

저자 : 손유경
저자 손유경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. 「한국근대소설에 나타난 동정의 윤리와 미학에 관한 연구」로 박사학위 취득. 현재 아주대학교 기초교육대학 강의교수. 우리 문학에서 ‘감성적인 것’이 갖는 미학적, 윤리적, 정치적 의미를 고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.『고통과 동정』을 썼고, 주요 논문으로는 「사회주의 문예 운동과 인간 본성의 문제」, 「만주 개척 서사에 나타난 애도의 정치학」 등이 있다.

저자 : 박숙자
저자 박숙자는 인하대 국어교육과 및 서강대 국문과 대학원 졸업. 근대소설과 개인성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 취득. 현재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 계약제대우강사. 조선문학선집을 중심으로 식민지 시기 정전형성과정을 모색하고 있다. 한국 문학과 개인성 등의 저서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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